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상용차
만(MAN) 정비 인력 양성 ‘아우스빌둥’ 개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12일 용인 본사서 1기 15명 출범
- 실습·이론교육 3년 커리큘럼 이수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독일 선진 기술 인력 교육 프로그램 ‘2018아우스빌둥’ 1기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6월 부산모터쇼에서 한독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에 공식 참여했다. 이후 3개월에 걸쳐 특성화 고등학교와 마이스터고 등 자동차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서류전형·필기, 인성검사, 면접전형을 거쳐 상용차 부문 최대 규모인 15명 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전국 만트럭버스코리아 서비스센터에 입사해 기업 현장 실무교육(70%)과 학교 이론교육(30%)이 결합된 3년짜리 커리큘럼을 이수하게 된다. 또한 교육 기간 동안 정식 근로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급여와 수준 높은 근무환경을 제공받는다.

   
 

이날 1기 출범식에는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을 비롯해 야노스힐레 AS부사장와 한독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막스 버거 사장은 “아우스빌둥을 통해 만트럭버스코리아 전문 엔지니어로 거듭날 미래 주인공을 만나 기쁘다”며 “교육생 모두가 당당한 사회인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