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육운 > 택시
택시노사, "22일 카풀반대 2차 집회"
박종욱 기자  |  pjw2cj@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국회 앞 노상에서…민주당 TF는 택시업계와 협의 개시

[교통신문 박종욱 기자] 카카오 등에 의한 카풀을 불법 유상운송으로 규정한 택시 노사 4단체의 거센 항의가 대규모 2차 옥외집회로 이어지게 됐다.

택시노사 4단체의 카풀비상대책기구는 지난 6일 실무협의회를 갖고 오는 22일 국회 정면 국민은행 앞 노상에서 약 3만명이 참여하는 2차 ‘택시종사자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택시업계 관계자는 “카카오측이 지난 10월 18일 광화문 1차 대회 이후에도 특별한 입장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고, 특히 시민들이 집회 때 왜 택시가 거리로 나선 것인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분이 많다는 점을 감안해 다시한번 택시업계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자는데 의견이 모아졌다”고 설명했다.

비대위는 이에 앞서 오는 15일 전국택시연합회에서 언론사들을 대상으로 이 문제에 관한 기자회견을 예고해 놓고 있다. 이는 카풀의 불법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요청하기 위한 것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카풀·택시TF는 택시단체와 접촉, 실무협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TF와 택시노사의 본격적인 논의는 이달 중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박종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