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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 홍보대사에 방탄소년단 선정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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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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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오토쇼서 전 세계 최초로 소개
- ‘UX’ 기반 개발 차량 혁신성 알려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현대자동차가 완전히 새로운 개념으로 개발된 플래그십 대형 스포츠다목적차량(SUV) ‘팰리세이드(PALISADE)’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방탄소년단’을 선정했다. 방탄소년단은 ‘팰리세이드’를 전 세계 최초로 소개한다. 현대차는 28일(현지시간)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LA오토쇼에서 ‘팰리세이드’ 월드프리미어 행사에서 방탄소년단이 영상을 통해 차량을 가장 처음으로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LA오토쇼 영상에서 사용자 경험(UX)을 기반으로 개발된 ‘팰리세이드’ 혁신적인 공간성과 편의기술을 자연스럽게 소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LA오토쇼 ‘팰리세이드’ 전 세계 최초 공개 행사를 현대차 글로벌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생방송으로 전 세계 고객들에게 전파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대형 SUV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는 팰리세이드를 전 세계 고객에게 알리는 데 최적임자라고 판단해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며 “동급 최대 수준 실내공간을 갖춘 3열 7~8인승 팰리세이드 혁신적 공간성을 실체감 있게 알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LA오토쇼를 시작으로 ‘팰리세이드’와 함께 하는 다양한 방탄소년단 영상 콘텐츠를 현대차 글로벌 SNS 계정을 통해 공개해 전 세계에 ‘팰리세이드’ 출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팰리세이드’는 운전석에서부터 3열 승객석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간에 사용자 경험(UX)을 기반으로 개발된 디자인과 패키지, 안전·편의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상품 및 UX기획자, 디자이너, 엔지니어가 선행 개발 단계에서부터 주요시장 소비자 조사와 경쟁모델 테스트를 실시해 실질적인 고객 니즈를 확인하고, 이를 신차에 대거 반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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