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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셋째 주 주말은 지프와 함께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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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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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첫 ‘지프 카페 데이’ 행사
- 전국 FCA코리아 전시장서 진행
- 수입 SUV 3위 기념 금융 혜택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지프가 고객 참여 시승 이벤트 ‘지프 카페 데이’를 오는 19일 전국 FCA코리아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지프는 새해를 맞이해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을 ‘지프 카페 데이’로 지정하고 보다 많은 고객이 다양한 모델을 직접 시승하고 브랜드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전국 17개 전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프 전 차종을 시승해 볼 수 있다. 푸드 케이터링,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기념품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제공된다.

한편 지프는 지난해 7590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8.2% 성장했다. 메르세데스-벤츠와 랜드로버 뒤를 이어 수입 스포츠다목적차량(SUV) 판매 3위 자리에 올라 SUV 전문 브랜드로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를 기념해 FCA코리아는 각 모델별로 최대 60개월 무이자할부 혜택과 월 7만9000원 금융 프로그램 및 7% 재구매할인 등 다양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고객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별 고객할인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레니게이드는 최대 1200만원 할인된 2940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컴패스는 최대 600만원 할인돼 3390만원부터, 그랜드 체로키는 최대 860만원 할인된 5330만원부터 구입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 이용 고객에게는 블랙박스와 하이패스 2종 세트와 재구매 3%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2018년 수입 SUV 판매 랭킹 3위 달성 원동력인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친화적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이 지프가 선사하는 특별한 브랜드 경험 기회를 마련하며 독보적인 SUV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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