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종합교통 > ITS
신교통카드 'T-money'로 확정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4.04.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오는 7월1일부터 사용되는 서울시의 신교통카드 이름이 '티-머니(T-money)'로 정해졌다.
서울시는 대중교통체계 개편과 관련, 버스·지하철 등에 사용될 교통카드 명칭을 이같이 결정하고 로고는 영문자 'T'아래 'money'를 작게 쓰는 디자인을 채택, 상표출원 했다고 최근 밝혔다.
티-머니는 기존 교통카드와 같은 크기로 'T'는 '접촉(Touch)', '교통(Transportation)','통합(Total)', '최고(Top)'를 뜻하고 신교통카드의 다양하고 첨단화된 특성을 나타내고 있다.
스마트카드인 신교통카드는 기존 교통카드의 단순한 메모리 기능에 계산능력이 있는 CPU(중앙처리장치)가 내장된 칩이 더해져 거리병산제나 마일리지 적립도 가능하다.
이 교통카드는 7월1일부터 버스와 지하철 요금지불에 사용되며, 점차 택시· 자판기·공공시설과 주차장 요금 등 소액결제 용도로 사용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또한 국가표준을 따른 신교통카드 '티-머니'가 출시됨에 따라 각 지방자치단체간 교통카드 미호환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울시와 신교통카드 구축사업을 맡은 (주)한국스마트카드는 티-머니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오는 5월중 일부 시내버스와 지하철에 단말기를 설치해 시범운영한후 7월 이전까지 시내버스와 지하철에 각각 9천여대와 4천여대의 단말기를 부착하고 집계 및 정산시스템 설치를 완료키로 하는 한편 신교통카드 이용 확대를 위해 택시업계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시관계자는 "기존의 교통카드도 새로 부착되는 버스와 지하철 단말기에 사용할 수 있으며, 신교통카드의 자발적 이용 확대를 위해 마일리지 적립 등 각종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택기자 st0582@gyotongn.com
교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