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종합교통 > ITS
서울시, KT와 다음 및 한국스마트카드와 버스정보공유 협약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4.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서울 시내버스가 승객의 도착 예정시각을 가족에게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서비스가 이르면 오는 8월부터 시작된다. 이를 이용하면 늦은 밤에 귀가하는 자녀와 여성의 귀갓길 불안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는 버스 운행정보가 여러 매체를 통해 활용될 수 있도록 KT와 다음, 교통카드 운영업체인 한국스마트카드와 버스정보 공유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내버스의 실시간 위치는 물론 정류소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 버스 이동경로를 볼 수 있는 전자지도 등 16종의 정보가 민간업체에 전달돼 다양한 부가서비스로 개발돼 서비스된다.

 


교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