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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 판교 디지털밸리로 사옥이전..신판교시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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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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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 등 수도권 지역 사무소 판교로 통합 이전

포스코ICT(대표 허남석)가 최근 분당,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의 사무소를 판교 신사옥으로 통합 이전하고 이를 토대로 통합과 효율을 촉진하는 신판교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포스코ICT 판교 신사옥은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22번지 판교테크노밸리에 자리를 잡았으며, 부지면적 6,850㎡(2,072평)에 연면적 4만1,497㎡(1만2,553평)로 지하 3과 지상 10층 규모다. 대표전화번호는 지역번호 031번에 전화번호는 723-2222번이다.


이 회사가 판교신사옥에 입주함에 따라 그동안 분당 서현동 사옥과 미래에셋빌딩, 강남 포스타워 등에 흩어져 근무하던 직원들이 함께 근무하게 돼, 협업에 의한 효율적인 업무추진과 조직의 화학적 융합을 이끌어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판교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주요 사업부문을 한곳에 집결시켜 효율성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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