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기사 (전체 2,8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중고차] 파란불 들어온 '중고차 수출'…집권 여당 약속 이행여부 관심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중고차 수출 업계에 파란불이 켜졌다. 이번 19대 대선에서 업계가 지지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이 집권당이 되면서 공약 이행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중고차 수출 활성화를 약속한 만큼, 향후 인천항을 중심으로 중고차출이 다시 활기를
김정규 기자   2017-05-12
[중고차] "중고차 매매 시 '헛걸음 보상제'가 제1원칙"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지난해 중고차 거래량 328만여대. 국토부 집계 기준으로 볼 때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 규모로는 30조원대를 육박하는 수준이다. 하지만 중고차 시장은 대표 정보 불균형 시장으로 취급되며 소비자 피해도 동반 상승해 시장
김정규 기자   2017-05-11
[중고차] “車 매매업자 동의 없이 이력관리정보 받을 수 있어”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중고차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자동차매매업자의 동의 없이도 해당 자동차에 대한 이력관리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자동차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2일 현 정부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처리됐다.이로써 중고차 시장에서 소비
김정규 기자   2017-05-09
[중고차] ‘그랜저 TG’, 중고차 딜러 사이 매입거래 수월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현대자동차 그랜저 TG가 중고차 딜러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중고차 매입 어플리케이션 ‘얼마일카’에 등록된 중고차 데이터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그랜저 TG’의 딜러 입찰 참여수가 평균을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
김정규 기자   2017-05-08
[중고차] AS조은카 "이제는 중고차 전액 할부시대"
[교통신문] 봄이 오면서 전통적인 중고차 최대 성수기가 다가왔다. 최근 중고차는 신차보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짧은 주행거리로 신차 못지않은 수준의 품질을 갖춘 중고차들이 늘면서 중고차 구매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목돈을 마련하지 못한 고객들을
교통신문   2017-05-08
[중고차] 소비자가 뽑은 최악 운전자는 “깜빡이 안 켜고 끼어들기”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운전 중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운전자는 누구일까.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끼어드는 운전자가 최악’이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SK엔카직영이 성인남녀 371명을 대상으로 ‘위험한 운전자 VS 위험한 보행
김정규 기자   2017-05-04
[중고차] ‘위비 모바일 오토론’, 중고차 대출도 가능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우리은행이 모바일 전용 신차 구입 대출상품인 ‘위비 모바일 오토론’으로 중고차 구입도 가능하도록 대상을 확대한다.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은행권에서 중고차 금융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상품을 빠르게 내놓은 것이다.이
김정규 기자   2017-05-04
[중고차] ‘중고차를 부탁해’ “사후관리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최선”
[교통신문] 중고차 구매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선택을 망설이는 이유를 사후처리를 꼽고 있다. 구매 후 중고차의 경우 사후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이런 소비자들의 인식에 대해서 중고차전문사이트인 ‘중고차를 부탁해’의 심우인 대표는 “
교통신문   2017-05-04
[중고차] SK엔카직영 “중고차 매매 상담만 받아도 선물 준다”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SK엔카직영이 가정의 달을 맞아 황금연휴 기간을 이용해 중고차를 사거나 파는 소비자를 위한 ‘고고고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내차 팔고, 사고, 여행가고’ 이벤트는 오는 9일까지 SK엔카직영이 운영하는 중고차 매매 서비스를
김정규 기자   2017-05-02
[중고차] 목요일·오후 2시 이후 중고차 가장 많이 판다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사람들이 내 차를 가장 팔고 싶은 때는 언제일까. 일주일 중에는 목요일, 시간대별로는 오후 2시 이후에 매매사이트 접수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접수 채널은 스마트한 세태를 반영하듯 모바일 앱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늘고
김정규 기자   2017-04-28
[중고차] 실시간카, “신뢰성 얹는다면 중고차도 박리다매 가능”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중고차를 구매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늘어나고 있지만, 중고차 구매를 하려면 어려운 점이 많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허위매물. 중고차업체들이 많지만 정작 믿을만한 투명한 거래를 하는 업체를 찾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중
김정규 기자   2017-04-28
[중고차] “중고차 매매계약 보장 받으려면 상사 내 체결이 원칙”
[교통신문] 최근 중고차 매매 양상이 변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매물조회는 물론, 옵션과 연식, 가격할인여부까지 전부 알 수 있어, 오프라인 매매는 줄고 온라인 거래는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나 중고차 거래에 있어서 변화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기존
교통신문   2017-04-28
[중고차] “벤츠 E-클래스, 수입세단 중 잔존가치 ‘1위’”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수입 중형세단 중 2~3년 뒤 중고차로 되팔 때 잔존가치가 가장 높은 차는 벤츠 E클래스인 것으로 나타났다.내차팔기 가격비교 업체 헤이딜러가 벤츠, BMW, 렉서스, 아우디 4개 사의 중형 세단의 5년 간 잔존가치를 분석한 결
김정규 기자   2017-04-28
[중고차] “중고차 할부 거래 시 딜러증 확인부터”
[교통신문] 금융권의 중고차 금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중고차 할부 시 주의할 점도 많아지고 있다. 허위매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자신의 경제 사정에 맞는 중고차를 사려면 합법적인 업체와 거래 하는 것이 필수다. 당연한 말이지만
교통신문   2017-04-28
[중고차] 중고차 O2O 앱 '첫차' 성장세 가파른 상승곡선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중고차 O2O 어플리케이션 ‘첫차’가 지난 3월 중고차 누적 거래액이 20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1000억원을 돌파한 이후 6개월 만이다. 200%가 넘는 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아울러 올 1분기 월 평균
김정규 기자   2017-04-28
[중고차] SK엔카 ‘서프라이즈 시리즈’ 바이럴 영상 ‘인기 몰이’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SK엔카의 바이럴 영상 ‘서프라이즈 시리즈’가 매편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SK엔카에서 공개한 바이럴 영상 서프라이즈 엔카시세의 누적 조회수가 500만 뷰를 돌파함에 따라 서프라이즈 시리즈의 누적 조회수
김정규 기자   2017-04-28
[중고차] 수원중고차 다담카, 중고차 구매 전 車 점검 포인트 ‘A~Z'
[교통신문] 중고차 시장에도 봄이 왔다. 매매수요가 많은 5월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중고차는 운전대를 처음 잡는 초보자나 여성 운전자에게는 여전히 어려운 존재다.이에 수원 중고차 사이트 다담카에서 안전한 중고차를 구입을 위한 요령과 구입 전 점검
김정규 기자   2017-04-27
[중고차] "일촌카상사 멘토카,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외국인중고차할부 협의승인 ‘차별화’"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주말이나 공휴일이면 수원중앙매매단지에는 내외국인들이 몰린다. 투명하고 깨끗한 중고차매매시장 이미지 때문에 중고차를 찾는 외국인 고객뿐만 아니라 전국의 내국인 고객이 중앙자동차매매단지를 많이 찾고 있기 때문이다.수원역이 있어 교
김정규 기자   2017-04-26
[중고차] VIG파트너스, 중고차 매매업체 오토플러스 전격 인수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사모펀드 운용사인 VIG파트너스가 중고차 매매업체인 오토플러스를 600억원에 인수한다.VIG파트너스는 지난 20일 “특수목적회사(SPC)를 설립해 오토플러스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SPC에
김정규 기자   2017-04-25
[중고차] 다드림카, "사고·침수차량·서류대조 확인…현장 정비업체서 중고차 상태 점검"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합법적으로 중고차 거래를 하는 딜러들이라면 한 목소리로 말한다. “너무 싼 차량은 허위매물 내지 미끼매물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불경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중고차를 구매하고 싶다면 소비자의 노력은 필수가 됐다. 시세보다
김정규 기자   2017-04-2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