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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교통범칙자에 대한 특별사면 계속 해야 하나
지난 8월15일 광복 71주년을 맞이해 박근혜 정부는 세 번째 특별사면을 단행했다. 올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운전면허 취소․정지․벌점에 대한 특별감면 조치가 함께 포함됐다. 작년 특별사면 때에는 1회 음주운전자를 사면 대상에 포함
교통신문   2016-09-01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교통안전 투자재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제언
교통안전에 관한 중·장기 종합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제7차 국가교통안전기본계획(2012년~2016년)에 따르면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3000명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5년간 해마다 3조4000억원이 필요하며, 예산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교통신문   2016-08-04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상습 교통법규 위반자는 퇴출돼야 한다
지난 4월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이 “급할 경우 교통법규를 무시하라”고 지시한 ‘수행기사 매뉴얼’이 파문을 일으킨 적이 있었다. 운전기사는 사장이 빨리 가라고 지시하면 신호나 차선, 버스전용차로, 제한속도를 아예 무시하고 달리면서 한 달에 내는 교
교통신문   2016-05-26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도로는 공짜가 아니다
영문 관용구에 ‘침실 안 코끼리’(Elephant in the bedroom) 또는 ‘침대가 불탄다’(Bed is burning)라는 비유적 표현이 있다. 문제점을 쉽게 해결할 수 있거나 다 알고 있지만 당장의 편리함을 위해 무시하거나 모르는 체한다는
교통신문   2016-04-27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새로운 음주운전 단속기준 도입을 위한 제언
최근 경찰청은 음주운전 단속기준을 혈중알콜농도 0.05%에서 0.03%로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국민의 찬반의견을 수렴한다고 발표했다. 살인행위나 다름없는 음주운전의 폐해를 감안할 때 국민 다수가 찬성할 것으로 본다.2011년 제7차 국가교통안전기본계획
교통신문   2016-03-31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자율주행자동차와 도로교통법
최근 자동차 산업은 정보통신과 위성항법 등 첨단기술이 집약된 자율주행 체계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2020년경이면 양산형 자율주행자동차가 출시되고 2035년이면 신규로 출고되는 자동차의 75%가 자율주행기술을 탑재할 것으로 보고 있다.현재 자율주행기
교통신문   2016-03-04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은 무죄인가
교통사고는 한순간에 평생 치유하기 어려운 육체적 고통과 심리적 상처를 남기고, 사회복귀가 불가능한 중증장애인을 양산하여 조직과 사회의 생산능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사고처리 등에 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증대시킨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우리는 교통사고를
교통신문   2016-01-29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보행자 안전이 우선이다
보행자 교통사고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2014년 교통사고로 사망한 보행자수가 1910명으로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수의 40.1%를 점하고 있다. 2012년 기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우리나라의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률은 회원국
교통신문   2015-12-18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교통안전 사각지대, 아파트 단지가 위험하다
우리나라 아파트 주거비율은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4년 우리 국민의 49.6%가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이제 가장 대표적인 생활공간으로 아파트가 자리하고 있다. 차량 보유대수 또한 늘어나면서 아파트 단지는 주차문제
교통신문   2015-11-13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교통사고 신고의무는 있는가
교통사고가 나면 누구나 당황하기 마련이다. 경미한 접촉사고라면 보험사에 연락하여 보험처리로 사고를 종결시키겠지만 사람이 다치기라도 하면 고민하게 된다. “신고해야 하나, 말아도 되나?”우리 도로교통법 제54조에는 운전자 등은 차의 교통으로 인하여 사람
교통신문   2015-10-08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도시지역 도로의 제한속도 시속 50km로 낮춰야 한다
우리 도로교통법은 속도규제와 관련해 일반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고속도로 포함)로 구분하고 일반도로는 차로의 수에 따라 제한속도를 달리하고 있다. 즉 일반도로가 시가지를 지나든 지방에 있든 관계없이 원칙적으로 편도 1차로는 시속 60km 이내, 편도 2차
교통신문   2015-09-04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보복운전은 교통안전의 적이다
자동차 운전 중에 사소한 시비를 이유로 급정거하거나 차로를 바꿔가면서 상대방을 위협하는 보복운전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최근 언론이 이를 크게 보도하면서 그 심각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보복운전이 어제 오늘의 문제는 아니다. 선진 교통문화가 자리
교통신문   2015-08-03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렌터카, 안전관리 시급하다
직접 구매하는 것보다 빌려 쓰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렌털 시장은 10년 만에 16배나 커졌다. 렌터카 시장도 비슷한 상황이다. 2005년 렌터카 업체수는 514개에서 지난해 959개 업체로 2배 가까이 늘어났다. 렌터카 등록대수를
교통신문   2015-07-03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고령운전자의 우울한 선택
우리나라 출산율은 1.19명으로 OECD 국가의 평균인 1.7명보다 훨씬 낮고 일본의 1.3명보다 낮은 세계 최하위 수준이다. 심각한 저출산과 맞물려 고령화는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2014년 말 기준으로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12.7%를 차지
교통신문   2015-05-29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과로운전, 피로운전, 졸음운전
따뜻한 봄날, 몸이 나른해지면서 ‘졸음’(drwosiness)의 유혹을 견딜 수 없을 때가 있다. 핸들을 잡고 있을 때 이 춘곤증은 반드시 떨쳐내야 할 운전의 적이다. 졸음운전을 유발하는 요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피로’(fatigue)는 음주운
교통신문   2015-04-24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교통안전관리자, 이대로 둘 것인가
지난해 4월 발생한 세월호 참사는 선진국 진입을 갈망하던 우리 모두에게 엄청난 좌절을 안긴 사건이었다. 대형사고로 커지게 된 직접 원인은 소속 선박회사와 선원, 관제와 구조를 맡았던 관련기관, 운항관리와 선박검사를 담당했던 단체 등이지만 우리도 그 책
교통신문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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